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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미술관, <빛과 색을 낚는 어부들>展 강승애, 김기정, 김병종, 김종상, 김홍태, 원경자 화가 초대
 ▲김병종 화가의 ’송화 분분’ (180×72.5cm)
여름을 맞아 밀알 미술관(관장 원경자)이 크리스천 화가 7명을 초대해 1일 오후 6시부터 18일까지 <빛과 색을 낚는 어부들>展을 개최한다.
기독교 미술인회 강명순 집사를 비롯해 강승애, 김기정, 김병종, 김종상, 김홍태, 원경자 화가가 ‘노아의 방주’ ‘시내산’ 등 성경의 내용을 소재로 믿음, 소망, 사랑을 표현했다.
서울대학교미술관 김병종 관장은 “제각기 다른 작품성향을 보이고 있는 일곱 사람의 작가를 통해 현대인이 잃어버린사랑과 평안, 위로와 기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2-3412-0061
출처 : 크리스쳔투데이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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