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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오갤러리에서 기독작가 개인전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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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기독작가들이 일본 동경 긴자에 위치한 세오갤러리에서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개인전을 개최한다.
강명순 작가는 나까야마갤러리에서, 성애리 작가는 세오갤러리 A관에서, 김준영 작가는 세오갤러리 D관,
전명숙 작가는 쿠사카갤러리, 이보경 작가는 세오갤러리 C관, 김주철 작가는 세오갤러리 B관에서 각각 전시를 할 예정이다.
전시회의 오프닝 예배는 세오갤러리에서 열리며 일본동경 미술인선교회 마찌다 회장과 일본 기독작가들과 일본 목회자들이 함께 드린다.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크리스천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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