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구여혜, ‘사순절-구원의 메시지’전 |
|
|
| |

한국화가 구여혜 작가가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서울장신대학교 코코스 갤러리에서 ‘사순절-구원의 메시지’전을 연다.
코코스 갤러리 개관초대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예비목회자들의 기독교 영성을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구 작가는 “기독교 안에 신학과 시각예술 사이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소통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두움을 밝히는 밀알같은 깊은 영성을 갖춘 사명자들이 더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 작가는 1995년 이후부터 작품을 통해 기독교를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는 활발하게 해외선교 문화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인선교회 고문을 맡고 있다.
기독신문 조준영 기자 joshua@kidok.com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