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극장에서 만나는 기독교 선교 다큐멘터리 <소명> |
|
|
| |
.jpg)
아마존에서 바나와족 선교 현장
아마존에서 바나와족 선교 현장을 누비며 담은 <소명-하나님께서 부르심>이라는 다큐멘터리 선교영화가 24일 중앙시네마 극장에서 시상회를 갖는다.
이번 다큐 선교영화는 2008년 10월 13일 부터 11월 15일까지 신현원 감독(명성교회 집사)와 고천윤 사진작가가 한 달 간 아마존 선교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물이다.
전체 부족 100여명의 아마존 바나와 원시부족을 섬기는 한국인 강명관 선교사 부부(명성교회 파송)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기독교 선교사 다큐멘터리를 만나 볼 수 있다.
강명관(46)선교사와 그의 아내 심순주(42)사모
.jpg)
문명의 혜택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아마존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 강명관선교사가 아마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국어선생님 이라는 직업과도 관련이 있다.
200여 아마존 원시 부족들이 언어는 있으나 사용하는 문자가 없다. 강선교사는 교육자체에 한계가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이들에게 문자를 만들어 문맹 퇴치를 하고 성경을 번역 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급하고자 1999년 선교사의 길에 뛰어 든다.
그곳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활할 수 없는 45~50도를 오르내리는 사우나 같은 날씨, 독사에 물려 죽어나가는 아이들, 독충, 모기, 피라니아, 아나콘다 등을 경험한다.
너무나도 열악한 자연환경과 원숭이와 거북이, 대형쥐, 뱀등을 잡아먹으며생활하는 바나와 부족과 동고동락 하는 강선교사부부의 모습을 담았다.
아직 전 세계에 한 번도 공개 안 된 바나와 족의 일상과 그들에게 어떻게 문자를 만들어 주고 교육하는지, 교육 후 바나와 부족의 삶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아마존 오지에서 살아가는 강명관선교사 부부의 삶을 다룬 기독교 영화이다. http://cdntv.co.kr
.jpg)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