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한국과 일본의 기독작가들 한자리에 제1회 동경 크리스천 아트페어 열려 |
|
|
| |
.jpg)
제1회 동경 크리스천 아트페어(KOREA CHRISTIAN FAIR 2009 TOKYO JAPAN)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일본 동경 긴자 Seiou Gallery 전관에서 개최한다.
Japan Art Guide가 주최하고 동경기독교미술인선교회 (BIBLE AND ART MINISTRIES; B&A),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한국미술인선교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 크리스천작가의 작품을 일본에 널리 알리고 작품을 통해 일본이 변화되길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Bible & Art Ministries 마찌다 도시유끼 대표는 "일본은 예로부터 조선에서 많은 문화와 사상을 전해받아 친밀한 관계를 쌓아왔지만 동시에 일본식민통치라는 복잡한 시대도 경험했다"면서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입은 우리가 그 벽을 뛰어넘어 화해의 시대를 열어가려 한다. 미술이라는 선물을 통해 화해의 열매를 맺어 기쁘다"고 밝혔다.
제2회 Korea Christian ART Festival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유명애 작가는 "복음 안에서 일본과 한국의 기독미술인이 함께 작품전을 열게돼 기쁘다. 이웃인 두 나라가 함께 돕고 서로 존중하며 상생의 새 역사를 이루어가길 기도한다 "고 했다. 강명순, 구여혜, 김기정, 박명규, 서계원 등 총 43명의 기독작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픈예배는 오는 31일 Seiou Gallery에서 동경기독교작가와 B&A 마찌다회장의 인도로 열린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