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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 수채화가 안순금 집사 개인전 ‘길’ 전시회 열어 -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갤러리 2층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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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협, 부산수채화협회, 길동인회, 환경미협, 야수회회원으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의 중진 수채화가 안순금집사가 첫 개인전을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갤러리 2층에서 가졌다.
경남여고와 부산교육대를 졸업하고 현재 주감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며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안순금집사는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소명교회(담임 조영호 목사)에 출석하고 있는 크리스천이다. 안집사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이 내 가슴에 들어왔고, 그 속에 걷는 것이 그냥 좋았다. 그 아름다웠던 길을 화폭에 더욱 잘 그릴려고 노력한다”고 첫 개인전의 소감을 피력했다.
안순금(安順金)화가는 대한민국 수채화대전 우수상, 나혜석 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과 부산미술대전 입선의 수상과 개인전 1회, 아시아수채화대전, 남부watercolor festival, 부산미술제, 길동인전 등 단체 초대 80여회의 출품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전시문의:(051)749-7661
허난세 편집위원 hurnanse@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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