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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선 청년작가 후원전: 바라보다 _ 고영빈 한정미 2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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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빈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개인전 5회, 단체전 다수.
merda@naver.com
한정미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학사,석사졸업, 박사 수료
개인전 2회, 군집개인전 3회, 단체전 50여회
beauty27001@gmail.com
청년작가 초대전을 열면서
청년작가 '2인 바라보다'
깊어만 가는 고즈넉한 가을 11월입니다. 가을하늘이 어느새 까치감만 덩그러니 남겨놓고 떠나버린 자리에 젊은 두 작가가 작품전을 열었습니다.
고영빈, 한정미 작가는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소속 청년작가로서 '2인 바라보다' 전을 열게 되어 아름다운 가을 끝자락이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두 작가는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작업하고 순수함과 진정성으로 삶을 그려내는 이 시대의 기독문화 예술을 주도할 만한 젊은 작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는 진정한 영웅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대적 영웅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고, 바로 가까이에서 늘상 보아온 두 젊은 작가 같은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작업에 전념하고 흠들림 없는 신앙으로 달려온 젊은 작가들로서 이 세대를 포용할 줄 아는 진정성 있는 참된 영웅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두 젊은 작가의 작품전을 열어 그동안의 작업의 고뇌와 산고의 수고를 격려하는 축복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동안 고영빈 한정미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의교회 유미형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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