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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모 그림 NEW I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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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모 그림 New Icon 전시회가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 갤러리에서 다음달 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7일간의 천지창조 과정, 선악과를 먹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 지역과 목적에 따라 변화했던 십자가의 모양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천지창조, 실낙원,예수 생애 등 그림 4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의 작가 정관모씨는 "전시회 이름을 새로운 성화라는 개념으로 NEW ICON이라는 용어를 썼다"며 "성경적인 이야기 또는 십자가에 관계되는 형상성을 띠고 있는 그림들이 주를 이룬다"고 전시회를 소개했다.
CBS TV 보도부 홍수경 기자 cbstvnew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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