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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미술 감상하며 차분히 한 해 정리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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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기독교미술과 졸업작품전이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장에는 김 민지 의 강변교회 스테인드글라스 연구, 노찬미 의 상도복지관 스테인드글라스 연구, 허왕정의 반석감리교회 스테인드글라스 연구, 김소희 의 대전 태평동 천주교회 스테인드글라스 연구 작품들과 박은부, 이한울, 조성희, 최다혜, 강지혜 등 졸업생들의 개성있는 기독미술작품들이 전시된다. 문의) 042-480-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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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성탄축하소품전 <마고스의 경배>를 서초동 아름다운땅에서 전시한다.
참여작가는 김동숙, 김미정, 김선옥, 김종한 등 20명이다. 유재호 회장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리며 동방박사들이 그 분을 맞이하고 경배했듯이 작품 한점 한점 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며 왜곡된 세상문화 속에서 복음의 참 의미를 보여드리는 전시회를 가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오픈예배는 12월 1일 오전 11시.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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