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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성서의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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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시대 포장석이 깔려있는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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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호수 부근 그리스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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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현지인 가족의 단란한 모습
‘이스라엘, 성서의 땅’ 사진 전시회가 내달 16일부터 29일까지 한국 국제교류 재단 문화센터(구 호암아트홀, 서소문 중앙일보사 1층)에서 열린다.
허용선 사진작가가 이스라엘에서 촬영한 기독교 성지 외에도, 지중해, 사막, 역사 깊은 도시 등 신비롭고 독특한 이스라엘의 사진 5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역사적, 종교적, 지리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용선 작가는 “성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이스라엘 땅을 지난 20년 동안 꾸준히 찾아가 나름대로 열심히 카메라에 영상을 담았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한국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진면목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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