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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작가 정연경 개인전, 12일부터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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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 Thanksgiving / 53.0×45.5cm/ Acrylic on canvas / 2010
정연경 작가 개인전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종로 관훈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하나님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자가 되어 캔버스에 향기로운 기행문을 남기고 싶다”는 밝혔던 정 작가는 꽃핀 들길, 나무가 무성한 뒷동산 등 시골의 정겨운 모습과 해와 빛을 연출해 봄기운이 완연한 산과 들의 모습을 점화(點畵)로 형상화했다.
‘은혜와 소망’ 시리즈, ‘은혜와 감사’ 시리즈, ‘오병이어’ 등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된다. 현재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회원이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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