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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와 지구촌교회 기독미술인들 한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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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와 지구촌교회 미술인선교회가 5월부터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4시 연합예배를 드리는 이들 두 선교회는 분당과 수지, 가평 지구촌교회와 강남 사랑의교회 갤러리에서 소속 기독작가들이 각각 전시회를 연다.
두 교회 사이에는 복음안에서 오랜 우정의 교류가 있어왔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는 "주님은 우리의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셨다. 사랑의교회와 지구촌교회 미술인의 교류를 시의적절하다"면서 "두 교회 기독미술인들의 문화적 교류는 기독 문화창조의 좋은 연대가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빛과 색의 언어인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표현할 수 있는 미술인선교회운들의 교류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전시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지구촌교회 미술선교회
5월 1일~15일: 분당 지구촌교회 지구촌갤러리
5월 15일~28일: 수지 지구촌교회 약속의땅 갤러리
5월 29일~6월 14일: 강남 사랑의교회 아름다운땅 갤러리
6월 14일~7월 10일: 가평 지구촌교회 필그림/솔로몬갤러리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5월 29일~6월 12일: 분당 지구촌교회 지구촌갤러리
6월 12일~6월 26일: 수지 지구촌교회 약속의땅 갤러리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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