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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 공간을 ‘접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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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 공간을 ‘접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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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갤러리 특별기획전 ‘이윤미: 상상공간의 접속전’이 지난달 30일부터 평창동 갤러리세줄에서 열리고 있다.
이윤미 작가는 홍익대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 조형 예술대학교에서 디플롬과 마이스터 슐러 과정을 졸업했다. 독일과 한국에서 6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공공 예술 프로젝트 그룹전을 열었고, 아티스트 레지던시로는 서울 시립 미술관 난지 창작 스튜디오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의 작업실(수지), 지난 세오갤러리 전시공간(서초), 작가가 과거의 생활하며 머물었던 브레멘(독일), 그리고 갤러리 세줄(평창동)로 오고가며 느낀 시공간을 담은 드로잉 위에 독특한 상상력을 결합해 낯선 공간을 만들며 관객과 소통한다.
서자현 대표는 “회화, 조각, 설치를 아우르며 진지하면서도 감성적인 작업을 하는 이윤미 작가가 일상적 환경을 어떻게 관찰하여 어떤 예술적 맥락으로 만들어 감동을 주는가에 대한 예술의 본질적이며 고급적 소통의 기능을 보여주게 될 전시”라고 소개했다.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된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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