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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서 열리는 ‘크리스천 아트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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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서 열리는 ‘크리스천 아트페어’
기독미술 발전과 성화작가 지원 목적
기독교 미술 발전과 성화작가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The Christian Art Fair 2010’ (부제:Hilton Hotel Christmas Special Exhibition 2010 for Peace Friend)가 오는 12월 10일에서 2011년 1월 15일까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로비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피스프렌드가 주최하고 ART & PLAN이 주관하며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이 후원한다. 35명의 성화작가의 35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매일 작가와의 만남의 날이 있어 작가로부터 작품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오프닝행사는 12월 10일(금요일) 오후 7시부터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Oak Room에서 진행되며 챔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연주와 어린이 합창단의 캐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크리스마스 정신과 기독교 정신인 사랑에 맞게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돕고 있는 피스프렌드에 전액 기부되어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레세카타타의 예술중고등학교를 짓는데 사용된다.
주최 측은 “기부금의 사용 및 예술학교의 진행사항을 메일 및 트위터를 통해 기부자에게 다시 전해줌으로써 기부문화의 정착에 한 걸음 다가가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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