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서울미술관 기획 화양연화 전 |
|
|
| |
서울미술관 기획 화양연화 전
.jpg)
▲최미애 작가의 작품 ‘자연 그리고 숨결’
서울미술관이 기획한 ‘화양연화’展이 내년 1월 5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뜻하는 말이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화폭 안에 담아 관람자들이 자연에 순응하는 삶,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살필 수 있도록 그 동안 거짓 삶의 의미들로 어두워졌던 시야를 밝히도록 도와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독미술가 최미애 작가의 ‘자연 그리고 숨결’이라는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자연을 형상화한 이 작품에 대해 안용준 교수는 “화면의 순수한 자유로움과 가공되지 않은 이미지의 무한한 암시성이 우리 삶의 가장 깊은 마음을 채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