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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미술인선교회, 17일부터 부활절 기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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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십자가 바라보며 주님의 고난 묵상합니다
광림미술인선교회, 17일부터 부활절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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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미술인선교회 부활절 기념전이 17일부터 장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광림미술인선교회(회장 변영혜 권사)가 부활절기념전 ‘봄… 피어나다’를 4월 17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총 4부로 나눠 진행되는 전시회는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장천갤러리에서,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사랑의교회 아름다운땅 갤러리에서,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지구촌미술인선교회와 광림미술인선교회가 연합해 지구촌교회 분당갤러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회는 ‘도자십자가전’이 함께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광림미술인선교회장 변영혜 권사는 “3월초부터 한달간 미술인선교회원 18명이 모여 초벌 도자십자가와 접시에 각자 다양하게 그림을 그려낸 100여개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자십자가 전시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선교헌금으로 쓰인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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