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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 새봄 공간제안전, 23일부터 국민일보 갤러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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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 새봄 공간제안전, 23일부터 국민일보 갤러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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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 새봄 공간제안전이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국민일보 갤러리에서 열린다.
국민일보와 미술비전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작가 21명과 중국작가 10명(탕취방, 첸강, 후용웨이, 쟈오얀펭, 장판, 잉데 외 유명작가)이 참여한다.
창립 8년째를 맞는 미술비전코리아는 그동안 이형아트센터, 진흥갤러리, 빛갤러리 등에서 회원전을 가졌고 수많은 교회순회전을 해 왔다. 우간다,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지에서 미술선교전 및 이와 관련된 여러 미술선교행사들을 개최한 바 있다.
미술비전코리아 측은 “2010년 11월에는 베이징 근교 송주앙 예술인촌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중국작가들에게 커다란 비전을 심어준 바 있다”면서 “이번에 이들 중 크리스쳔작가 약 10명을 초청하고 미술비전코리아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하여 만국공통언어인 미술을 통해 양국 미술인들간의 이해를 깊이하고 우정을 쌓으며, 이 시대에 미술이 사회와 국가에 어떻게 공헌할 것인가를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술비전코리아는 전시회와 별도로 6~7명의 중국작가들을 한국에 초청, 한국의 미술계를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며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므로써 민간외교의 한 부분을 감당할 예정이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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