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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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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 발표
대상은 모준석 씨의 ‘나 너 그로 인한 우리’
▲우수상을 수상한 노희진 씨의 ‘어(魚)울림’
‘제21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이 7월 18일(목)부터 25일까지 밀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7월 8일 1차 심사에서 총 63개 작품이 입선으로 통과됐고, 7월 17일 2차 심사에서는 특선 12점, 우수상 3점, 대상 1점이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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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을 수상한 강지웅(왼쪽)·이차영 씨의 작품 ‘이 사람을 보라’, ‘Logos’.
대상의 영예는 모준석 씨의 조각 ‘나 너 그로 인한 우리’가 차지했다. 이외에 우수상 이차영(서양화) ‘Logos’, 강지웅(서양화) ‘Ecce Homo(이 사람을 보라)’, 노희진(서양화) ‘어(魚)울림’, 특선 김고은(서양화) ‘빛이신 예수’, 김영우(서양화) ‘말씀’, 남혜경(서양화) ‘빗속에서 빛으로’, 박삼덕(서양화) ‘Glory(오병이어)’, 박형진(서양화) ‘Redemption’, 서자현(서양화) ‘ayer of Life’, 이도영(서양화)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이희연(서양화) ‘상한 영혼을 위해’, 김동열(조각) ‘생명’, 이균(조각) ‘SPACE EVE’, 이범선(공예) ‘빛으로 하나되어’, 민경아(판화) ‘Mes(나들)’ 등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목) 오후 3시 밀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대상은 500만원 매입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상 3명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제2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구여혜 운영위원장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의 고백이 기독 미술의 사명을 받은 모든 분들의 고백이 되기를 바라며, 미술대전를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신태진 기자 tjshin@chtoday.co.kr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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