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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혜 작가, 횃불트리니티에서 개인 초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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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전시… 바다를 통해 인생과 은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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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130x90cm 장지 혼합채색 Acryic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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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거친 파도 몰아쳐도: 91x68cm 장지 분채 석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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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백성: 70X44cm 장지 분채 석채 2013
지난 주간 제1회 캄보디아 청소년 사생대회 진행 및 심사, 수감자들 대상 미술 선교 등을 진행한 기독미술 작가 구여혜 권사(삼각교회)가, 오는 28일까지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횃불 기념홀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 ‘The sea of life God’s grace and peace’에는 영성 있는 작품들로 잘 알려진 구여혜 작가의 작품과 작품 스토리들을 리플렛에 담아 신학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구 작가는 주로 ‘인생’을 나타내는 바다를 표현하면서 ‘우리 삶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이 하나님을 나타내는 빛이 되고 거룩한 성품으로 성화되기를 소망하는 메시지를 시각적 조형 언어와 기독교적 영성의 시각으로 담아냈다.
신학대학 내 갤러리인 횃불 기념홀은 기독교 영성과 작품성을 갖춘 헌신된 기독 미술가들을 초대해 전시회를 갖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학대학 내 갤러리이지만 전시에 부족함이 없고 아름다운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독교 미술을 알리는 역할 뿐 아니라 다른 신학대에서 갤러리를 만들 때도 선례가 될 만한 곳”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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