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용희
.jpg)
죽음을 이기셔서 부활하심으로 영원토록 영광 받으시는 존귀한 예수님.
세상 어떤 곳에서도 얻지 못할 참 소망과 영적인 눈을 열어 주셔서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활의 능력을 덧입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겸손히 자신을 돌아봅니다.
우리는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세상의 성공에 연연하지 않으며 어떤 위기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예수님만 바라보는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품고 간절히 기도하는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않으며,
세상 사람들의 판단과 평가에 자유함을 가지길 원합니다.
바울처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고백하는 영성의 소유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주님께서 일깨워주신 새로운 가치관으로
자신을 추스르고 점검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교회 주일설교 요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