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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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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가정을 세우려면
우리는 늘 가정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진정으로 복 받는 가정을 이루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 사회에는 진정으로 아름답고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믿음의 사람들 사이에 이혼이 늘어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세운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다음 세대에 우리가 제대로 된 가정의 모델을 보여 주지 않으면 그들은 가정이라는 울타리의 소중함도 모를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영적 고아가 되어 불행한 삶을 살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설계하시고 세우셨으므로 그분이 지켜주셔야 영원히 계승되고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찬란한 영광을 받기 위해 우리 자녀를 키우시고 복 주시며 필요를 다 아시고 채워주시는 공급처이십니다.
내 생각과 방식대로 가정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뜻을 따라야 합니다.
(사랑의교회 주일설교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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