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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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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한번 성령 충만을 받았다고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육체의 본성은 항상 수면 속에 잠겨 있다가 틈을 노려 성령의 소욕을 삼킬 태세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 사도들처럼 계속해서 다시 채워 주실 것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이 그것을 담고 있는 그릇에 순종하듯이 전적으로 주님께 순종하면서 나아가는 사람에게만 가능하므로, 우리의 영적 관계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와 이웃과의 관계를 얼마나 전적으로 순종하고 있느냐 입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매일 끊임없는 자기비판과 자아의 삶을 굴복시킴으로써 성취될 수 있습니다.
육체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하여 하나는 흥하고 하나는 쇠하는 것을 인식하고 동의해야 합니다.
스펄전은 깨어 있는 동안 주님의 임재에 대한 뚜렷한 의식 없이 단 몇 분도 지낸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채우시면 예수님은 선명한 실체가 되어 분명히 가까이 계실 것입니다.
사랑의교회 설교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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