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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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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지만 예정하지 않았던 시련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신앙 성숙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련을 통해 우리의 인내를 키우기를 원하십니다.
그 인내는 영적 야성을 지니고 하나님을 섬기게 됨으로써 성숙하고 온전케 되는 과정입니다.
지금은 망치로 우리를 두들기시지만 하나의 완성품을 위한 우리에게 향하신 그분의 선하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분의 목적은 우리 안의 갖은 불순물을 제거하고 신앙의 순수한 동기로 거듭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프고 힘들지만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얻으며 담대한 믿음이 생길 것입니다.
부한 자는 부한 대로 마음의 깨달음을 주시고 가난한 자에게 희망을 주시는 공평의 하나님도 경험할 것입니다.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우리를 겸손하게 하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의 하나님을 알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의교회 설교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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