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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우리의 잘못된 습관과 자부심으로 굳어진 관성은 신앙의 무감각 나태함으로 나타나 새로운 시대에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세속화에 물들지 않는 능력 있는 신앙인과 교회가 되기 위하여, 먼저 동행하시고 항상 돌보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체험해야 합니다.
참된 경건의 개인적인 실천은 자기 마음을 속이지 않는 정직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성령 받아 은혜 입은 사람은 정직과 진리의 영으로 입혀졌으므로 마귀의 능력인 거짓을 영적인 차원에서 싸워야 이길 수 있습니다.
그 정직도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항상 감사함과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교회의 사회적 책임은 비참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는 것입니다.
고아와 환란의 과부를 먼저 돌보아야만 자기를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며, 참된 경건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한국교회의 복음주의 교회가 참된 경건으로 실천하는 교회로 새로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의교회 설교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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