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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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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단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고단한 인생의 무게에 중심을 갖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의 무게에 초점을 맞춥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지극히 큰 은혜를 받은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도 자신을 괴롭히는 가시가 있었고 아무리 기도해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가시는 바울에게 두 가지의 깨달음을 주었으며, 오히려 자신을 더 다루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원수 삼으시기 때문에 그 가시로 자신의 교만을 꺾으신다고 하였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은 그 가시를 도구 삼아 그의 능력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가시를 다루어야 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극복함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오히려 기쁨을 주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불행을 감사의 제목으로 바꾸는 것은 그리스도인만의 유일한 특권입니다.
가시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조명을 더 많이 받으므로 오히려 감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교회 설교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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