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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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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 겸손한 자인지 교만한 자인지 자신을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임을 선포하고 정함 없는 시간, 정함 없는 장소,정함 없는 이익에 목숨 걸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일 일은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다윗은 인생이 한 뼘 길이며 나 자신이 주인 되어 통제하는 것은 다 허사임을 알았습니다.
주님이 주인 되는 인생은 계획을 짤 때도 하나님과 함께하고, 임시방편으로 살지 말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갈렙은 85세에 강력한 산성인 산지를 달라고 외쳤으며, 괴테, 미켈란젤로, 베르디 같은 사람도 80이 넘어서 불후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한 순간을 놓치지 말고 무한한 감사와 긍정과 비전으로 살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삶이 두 평생도 아닌 오로지 한평생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의교회 설교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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