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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재물의 문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이 있으며, 우리 앞에 닥친 문제이기에 민감한 부분입니다.
야고보서 말씀에 주님이 주시는 물질에 대한 경고와 위로, 그리고 우리가 깨달아야 할 깊은 진리가 있습니다.
가난 속에 보화를 숨겨두신 하나님은 오히려 가난은 복음이 쉽게 스며들어가는 옥토라고 하십니다.
은혜를 받아도 물질의 유혹 때문에 가시떨기에 떨어진 씨앗처럼, 부가 인생을 실패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돈이 행복을 결정짓는 필요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물질은 잠깐 있다 사라지는 것이며 탐심은 곧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과 물질 중에 어느 쪽에 더 관심이 있습니까?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 했습니다.
우리가 물질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으로 물질축적과 사치와 방종이 있고 작은 영역에라도 탐심이 있다면, 지금 하나님 긍휼을 구하며 회개하여 새로워지기 바랍니다.
잠시 있다 사라질 것에 우리의 삶을 다 걸지 말고 하나님 일에 더욱 마음을 쏟고 주님만이 진정한 나의 기업이라고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의교회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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